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직업상 술·담배 끊기 어려워...

작성자
master
작성일
2016-07-15 01:57
조회
1057
※본 글은 우이 93호에 실린 궁금해요! 목사님의 글입니다.

자세한 직분은 밝힐 수 없지만 저는 중형교회를 섬기는 중직자입니다.
중소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탓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야 합니다. 문제는 술을 마셔야 할 때가 많습니다.
담배도 피웁니다. 주일예배에 가기 전 이를 닦고, 가글을 하고, 향수를 뿌리지만 괴롭고 부담스럽습니다.

술 담배는 죄가 되는지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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