• 날짜
    2020년 04월 05일 주일
  • 말씀주제
   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
  • 설교본문
    욥기 38:1-7, 42:1-6(구약 799쪽)
  • 38:1 그 때에 여호와께서 폭풍우 가운데에서 욥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
    2 무지한 말로 생각을 어둡게 하는 자가 누구냐
    3 너는 대장부처럼 허리를 묶고 내가 네게 묻는 것을 대답할지니라
    4 내가 땅의 기초를 놓을 때에 네가 어디 있었느냐 네가 깨달아 알았거든 말할지니라
    5 누가 그것의 도량법을 정하였는지, 누가 그 줄을 그것의 위에 띄웠는지 네가 아느냐
    6 그것의 주추는 무엇 위에 세웠으며 그 모퉁잇돌을 누가 놓았느냐
    7 그 때에 새벽 별들이 기뻐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뻐 소리를 질렀느니라

    42:1 욥이 여호와께 대답하여 이르되
    2 주께서는 못 하실 일이 없사오며 무슨 계획이든지 못 이루실 것이 없는 줄 아오니
    3 무지한 말로 이치를 가리는 자가 누구니이까 나는 깨닫지도 못한 일을 말하였고 스스로 알 수도 없고 헤아리기도 어려운 일을 말하였나이다
    4 내가 말하겠사오니 주는 들으시고 내가 주께 묻겠사오니 주여 내게 알게 하옵소서
    5 내가 주께 대하여 귀로 듣기만 하였사오나 이제는 눈으로 주를 뵈옵나이다
    6 그러므로 내가 스스로 거두어들이고 티끌과 재 가운데에서 회개하나이다